UPS에서는 무엇을 기도 하는가? 1. 찬양과 기도 2. 전략기도와 긴급기도 3. 말씀기도 4. 특강 5. 땅밟기 기도 (Prayer walk) 뉴욕 맨하탄의 땅의 구석 구석을 밟으며 이 땅을 잡고 있는 사단의 견고한 진들이 무너지도록 기도합니다.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에서 우리가 기도하고 행진할 때 어둠의 권세들이 무너질 것을 믿음으로 선포하며 기도합니다. 6. 여리고 프로젝트 ( 맨하탄 땅의 땅 밟기와 함께 땅의 거민의 강약과 다소, 땅의 호 불호, 진영인지 산성인지 그리고 토지의 후박과 수목의 유무를 파악하여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영적 도해 일명 여리고 프로젝트를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7. Outreach 맨하탄 땅에 특히 노숙자들이 많습니다. 노숙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일명 Socks Mission (양말 안에 빵과 복음을 함께 넣고 전도하는 방법)을 하고 있으며 다민족들을 대상으로 한 복음과 기도운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8. 기도의 성 쌓기 운동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단의 견고한 진이 있는 professional field 에 하나님의 나라가 선포되고 회복 이제 느혜미야의 성쌓는 자들을 부르고 계십니다. 그 사명을 품고 나가기 위해 기도품앗이 동역자 및 기도자를 세우시길 위해 기도하며 훈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UPS 기도모임은 주님의 강력의 말씀을 붙들고 찬양과 기도로 나가는 그런 모임이 되길 바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뉴욕을 중심으로 각 도심과 학원과 직장 가운데 누구든지 와서 함께 기도하고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고 또 열방의 치유를 기도하는 중보자들로서 세워지게 될 것이며 그런 기름부음이 있는 모임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이름없이 빛도없이 목숨다하는 날까지 기도하며 섬기길 소망합니다
우리에게 입술을 주신 것은 첫째 하나님을 찬양하고 둘째 성도를 축복하고 세째로 사단을 대적하여 이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케 하심에 있습니다.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의 주권을 높임으로 열려지며 동시에 우리안에 하나님과의 온전한 기도의 교통을 이루시는 귀한 시간입니다. 회개와 축복으로 뉴욕 땅과 열방을 위해 찬양으로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매주 열방을 품으며 전략기도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갖습니다. 또한 우리가 속한 땅 뉴욕을 위해서도 전략적인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특별하고 긴급한 기도제목들이 있으면 이를 붙들고 기도합니다.
매주 주시는 말씀을 붙들고 QT와 GT 를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기도제목들을 묵상하고 나누고 또 이를 놓고 기도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기도하게 하시는 이유이며 Upright 기도임을 믿습니다. 전체 묵상과 조별 묵상을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매월 1회 이상 귀한 강사님들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온전하시고 광대하신 계획과 우리의 기도의 나갈 방향을 세우는 시간들을 갖고 있습니다.
기도의 성벽은 각 가정과 학원과 직장에서 쌓여야 합니다
1. 먼저 학원에서 세워진 기도운동은 작은 불씨가 되어 학원 가운데 하나님의 공의가 선포되고 세상의
지식이 아닌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해 지는 그날을 부르짖으며 기도할 것입니다.
2. 또한 우리 삶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직장의 영역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고 그분의 통치가 임해야
되도록 직장 가운데 Ministry filed 를 세워야 합니다.
3. 가정은 창세 이후 주신 예수님과 교회의 예표이며 하나님 나라의 모형입니다. 그러기에 가정이 회복되고 가정에서 기도의 불이 지펴지고 개인의 영락을 위한 기도가 아닌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기도가 세워질 때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하심이 이 땅 가운데 일어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온 교회의 성도들이 함께 교회를 중심으로 기도하는 기도의 운동들이 일어나야
할 것이라 믿습니다. 교회 마다 이 패역한 세대를 향한 긍휼의 마음을 품고 주께 부르짖을 때
주께서 교회를 통해서 또한 새로운 사명을 주실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모든 영역에서의 기도의
탑이 교회를 통해서 세워지도록 또한 기도하는 것이 성 쌓기의 최종 종착점입니다.
예수님을 머리로한 교회가 유일한 소망입니다 교회를 세우시고 이땅을 고치시고 계십니다
우리의 유일한 소망이신 예수님께서 교회와 이를 통해서 세우시는 가정과 학원과 직장에서의 주인되심을 열방의 모든 백성이 알고 유다 백성 한명의 옷깃을 잡고 오듯이 그날의 소망을 품으며 기도할 것입니다
미가서 7장 11절에서 네 성벽을 건축하는 날 곧 그날에는 지경이 넓혀질 것이라는 비젼을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