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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속에 천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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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www.facebook.com/nkseminar?sk=app_178821662162132 BlogIcon NK세미나 | 2011/10/24 14:38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이번 NK세미나가 11월 3~5일까지 뉴욕 우드사이드에서 있습니다.
북한에 마음이 계신분들을 초청합니다.
주최는 YWAM-AIIM 오대원목사님과 부흥한국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facebook.com/nkseminar?sk=app_178821662162132

문의 : 1-646-807-9152
BlogIcon TISTORY | 2010/05/13 01:53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2010/03/03 02:10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신누리 ^^ | 2010/01/22 16:23 | EDIT/DEL | REPLY
UPS 이번에 바뀐 웹 정말 깔끔하고 넘 이쁘네요! ^^
자주 못 가지만 이런 기도모임이 맨하탄에 계속적으로 진행된다는 사실에 참으로 감사합니다…
곧 뵙게 되기를 소망하며… *^^*

- 누리 자매 올림
Favicon of http://u3ps.com BlogIcon UPS | 2010/01/24 20:53 | EDIT/DEL
누리자매 기다리고 있어요 ...
빨리와서 함께 뜨겁게 기도해요 ^^
축복합니다
Favicon of http://www.happymaker.or.kr BlogIcon 김익수집사 | 2009/11/15 05:21 | EDIT/DEL | REPLY
버림받았다고 느꼈을 때 (시27: 88: 142편)
야훼, 내 구원의 하나님. 낮이면 이 몸 주님께 부르짖고밤이면 주님 앞에 눈물을 흘립니다.내 기도 소리 주님 앞에 이르게 하시고내 흐느끼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나의 영혼이 괴로움에 휩싸였고이 목숨은 죽음의 문턱에 다다랐습니다.땅 속에 묻힌 것과 다름없이 되었사오니다 끝난 이 몸이옵니다. 야훼여, 내가 주님께 부르짖고새벽부터 주님께 호소하건만야훼여, 어찌하여 내 영혼을 뿌리치시고이 몸을 외면하시옵니까?어려서부터 기를 못 펴고 고통에 눌린 이 몸.주님 앞에서 두려워 몸둘 바를 모르옵니다. - 88편 주님 얼굴을 숨기지 마소서.그 동안 이 종을 도와주시었사오니,진노하지 마시고 물리치지 마소서.나의 구원자이신 하나님. 이 몸을 저버리지 말아주소서.내 부모가 나를 버리는 한이 있을지라도야훼께서는 나를 거두어주실 것입니다.야훼여. 주님의 길을 가르쳐소서. - 27편
Favicon of http://www.interculturalministry.org BlogIcon 벧엘교회 다민족사역팀 | 2009/05/12 21:01 | EDIT/DEL | REPLY
할렐루야!

인터넷을 통해 만나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저희는 미주 동부 볼티모어 근교 엘리콧 시티에 있는
벧엘교회( http://www.bethelchurch.org ) 다민족사역팀입니다.

다민족 사역을 함께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선교현장에 계시는 선교사님이나 복음전도에 열정이 있으신분들 누구나 환영합니다.

이 사역은 '인종을 넘고 지역을 넘어' 복음을 전하기 위한 사역입니다. 오직 불신자들을 위한 순수 복음전도용 설교를 웹사이트에 모으고 누구나 세계 어느곳에서 자료를 다운하여 CD/tape 혹은 직접 인터넷을 통하여 전도할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스페인어권과 중국어권에 집중하고 있으며 점차 선교지에 계신 선교사님들과 함께 각나라에 언어로된 복음전도용 설교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조국인 대한민국도 이제 인구의 2%가 타인종으로 그 수가 늘어난다는 통계입니다. 국내에서도 다민족 사역이 점차 일어나고 있고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미흡하지만 동역자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이 함께 하실때 생명의 말씀을 모르는 많은 다민족들에게 복음이 증거되리라 확신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샬롬

다민족 사역팀 일동


연락처 Email: postermaster@interculturalministry.org

홈페이지: http://www.interculturalministry.org

(홈페이지는 현재 구축하고 있습니만 전문웹사역자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김간사 | 2009/03/04 12:30 | EDIT/DEL | REPLY
기니의 상황에 대한 기도입니다
WEC 기니 파송 선교사인 김진봉 선교사님의 홈피에서 가져왔습니다
함께 기니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니 대통령이 지난 22일 74세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그는 오랫동안 당료병으로 고생했으며 또한 백혈병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년 동안 건강이 심히
좋지 않았지만 일년에 한번 하는 텔레비젼 국정연설
시간에도 줄 담배를 피울 정도로 중독자였습니다.

1958년 프랑스로 부터 독립한 기니가 세쿠 투레라는
민족의 영웅이 통치하다가 그가 죽은 이후 군부 출신
이였던 란사나 꽁테 대통령이 1984년 부터 24년 동안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다가 지병으로 이 세상을 떠난
것입니다.

사실, 기니의 란사나 꽁테 대통령은 무지하고 완고한
지도자, 그리고 겉으로는 민주주의를 표방했지만
사실은 철권 정치를 휘둘렸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래서
나라는 더욱 더 가난해졌으며 또한 모든 분야에서
부정과 부패가 난무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수년 동안 대통령이 국정 능력을 상실했지만 여전히
군부와 더불어 권련을 쥐고 있었기에 백성들이 원하는
참신한 국무총리나 장관들이 일할 수 없었습니다.

외국 선교사로 일하는 저희도 이러한 안타까운 기니
정국을 바라보며 얼마나 오랫동안 기도해왔는지...
"오 주여 기니의 대통령을 바꿔 주십시요.. 아니
온 백성들이 존경하는 참신하고 능력있는 지도자를
세워 주십시요..." 라고 말입니다.

아무리 철권 통치를 했던 란사나 대통령도 모든 인생에
에게 반드시 찾아오는 죽음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조금도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비밀리에 스위스에 가서 특별 치료도
받고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질병으로 부터 회복되기를 바랬지만...

이제 기니의 장래를 위해 여러분의 특별한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월요일 24년간 철권 통치를 한 대통령의 사망 소식이 기니 라디오
방송으로 나가자 많은 국민들은 앞으로 기니 장래를 염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군부가 또 다시 모든 권력을 잡았다고 보도되고 있는데
기도하기는 민주적인 정부가 그리고 훌륭한 정치 지도자가 나라를
통치할 수 있는 바른 선거와 정부 조직이 짜여 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도 기니를 위해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Favicon of http://u3ps.com BlogIcon UPS | 2009/02/06 00:07 | EDIT/DEL | REPLY
샬롬

저는 지난 이틀 동안 미시간에 있었습니다
금년 들어 가장 추웠던 날씨였다는데 체감 온도 포함 -20도씨 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지난 년말에 한국을 방문했을 때도 정말 오랜 만에 느끼는 강추위를 경험했었는데 ...
그것과 비교 안될 만한 추위였습니다

덕분에 뉴욕에 도착하니 정말 봄날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
우리의 영적인 상태도 영적여름과 영적겨울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둔감하고 냉냉한 영적 겨울을 보내다가도 정말 추위를 경험하면 지금의 느끼는
이런 추위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에 감사하고 다시 추스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예전에 교회에서 새가족들이 오면 제가 인터뷰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당시는 정말 한주에 최소 5명 이상씩 많게는 10명이 넘는 청년들이 몰려왔었는데
인터뷰 시간만 해도 꽤 오래 걸렸던 기억이 납니다

Quaker question 방식으로 인터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성령께서 한주에 꼭 한두명씩은 깊은 마음의 상처 아픈 부분 등을 터치하셨습니다
가장 그랬던 질문이 바로
"여러분의 삶속에서 가장 추웠을 때가 언제 입니까?" 라는 질문에서 였습니다

그렇습니다 ... 혹시 저나 여러분이 영적인 추위로 마음이 어렵다면 ...
곧 오게될 봄날의 따사로움을 고대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뜨겁게 일어나게 되길
소망해 봅니다 ...

지난 3주전부터 YWAM 의 임윤수 간사님께서 함께 참여하셔서 기도로 섬김으로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난주는 묵상내용을 조별로 나누지 않고 전체로
기도했습니다. 전체 묵상한 GT 를 임윤수 간사님과 윤민애 간사님께서 분류해 주셔서
넘치는 은혜의 도가니의 기도를 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78번째 기도모임은
특별히 중국의 장갈렙 선교사님께서 오셔서 말씀을 전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우리가 늘 기도하는 중국의 상황과 현실을 보며 함께 그 땅을 품고 기도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주변의 분들에게 함께 오셔서 기도할 것을 권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안에서 ... 부족한 종이
김간사 | 2008/11/25 14:44 | EDIT/DEL | REPLY
샬롬 주님의 이름을 문안드립니다

요즘 한 연애인의 기부금으로 한국 사회가 또 한번 들썩한 것 같습니다
곳곳에서 기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행렬이 잇고 있다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우리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 속에서도 하나님의 형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분의 형상을 우리에게 나눠주신 아버지 닮은 성품 들
하나님의 사랑, 자비, 긍휼, 인애 ... 선한 양심 등 ...

그런데 인본주의를 바탕으로 한 선행속에는 그 선행이 우리를 좋은 길로 이끌어
줄 것이라고 믿는 믿음을 바탕으로 한 것들이 녹아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듯이
그것이 사망의 길을 생명으로 이끌어 주지 못하는데 말입니다.

Union square 를 가면 부스를 설치하고 빨간 조끼를 입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 주며 복음을 전하는 팀들을 보게 됩니다.

또 할렘에서 맥도날드, 버거킹 등에서 도네이션 받은 음식을 매주 저녁 길거리에서
노숙자들을 위해 나눠주는 선교팀들도 있음을 보게 됩니다

감사한 것은 두 팀들 모두 그속에 예수의 심장이 있습니다
고아와 과부를 섬기라는 예수님의 명령의 본질을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모르고 죽어가는 고아들에게 ...
신랑되신 예수님 모르고 죽어가는 과부들에게 ...

빵과 함께 복음을 전함을 통해 육신의 배고픔과 영의 갈증을 해갈시키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읽게 됩니다

복음이 없는 선행은 있을 수 없듯이 복음안에 선행은 우리의 꼭 해야할 일이라 믿습니다

혜원자매의 제안으로 우리는 이번 금요일에 거리로 나가 양말 복음 사역을 할 것입니다. 복음을 위해서는 무엇을 해도 감당하겠다는 각오의 바울의 목소리가
우리를 더 견고케 하는 이번 추수감사절 시즌이 될 것입니다
혜원 | 2008/11/19 01:22 | EDIT/DEL | REPLY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다음주가 추수감사절인데요..... 금요일에 함께 어딘가로 가면 좋을 것 같은데...
like.... port authority??? 옛날에 그 근처에서 살 때에 토요일 아침에 버스 타려고 간 적이 몇 번 있는데요, homeless분들이 여기저기 앉아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음식을 나누어 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용기도 없고 게을러서 아직 한 번도 시도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또 음식을 함부로 나누어 드리는 것이 허락되는지 모르겠어요.

any ideas???
김간사 | 2008/11/19 21:05 | EDIT/DEL
음식을 나눠주는 것을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
음식을 나눠줄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죠 !!
너무 감사합니다 십자가의 도를 이땅 가운데 경험케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Favicon of http://hyewonkim.tistory.com BlogIcon hyewonkim | 2008/11/11 20:27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간사님.
드디어 가입했습니다.
초대해 주셔요~~~
저녁은 드셨어요?
김간사 | 2008/11/15 17:04 | EDIT/DEL
반갑습니다 ...
편집자로 활약을 부탁합니다
주안에서 ^^
Esther | 2008/11/02 22:18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밑에 남겼던 자매인데..요..
내일 기도모임에 가려했는데, 들어와보니,
영적도해하신다구요..
그대로..7시반에 행복한교회? 3층으로 가믄 되는건지요.
제가 일이 하고 있어서요 조금 늦을수도 있는데요. 꼭 가보고 팠는데,
혹시 시간을 못 지킬 경우 담주에 가는것이 나으면 답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avicon of http://u3ps.com BlogIcon UPS | 2008/11/05 19:29 | EDIT/DEL
네 다음주 부터는 다시 늘 하던대로
세계를 품고 뉴욕을 품고 기도합니다
늦더라도 오시면 밖에서 벨을 누르시면
열어 드리겠습니다.
주안에서 축복합니다
Esther | 2008/10/06 14:56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뉴욕에 이땅을 위해, 열방을 위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품고 기도하는 모임이 있는지..
검색해 보다가..^^
들르게 되었어요.

매주 월요일 모임이 있는거죠?
참석해 보고 싶습니다.

헤헤.
Favicon of http://u3ps.tistory.com BlogIcon UPS | 2008/10/16 00:53 | EDIT/DEL
환영합니다 ...
우측 상단에 Notice 에 연락처와
상세한 주소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환영합니다
김간사 | 2008/09/10 00:25 | EDIT/DEL | REPLY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는 오늘 점심때 어느 목사님을 만나서 참 좋은 얘기를 나눴습니다
요즘 경험하고 있는 작은 천국에 대한 얘기를 나눴었는데 그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것은 작은 천국이 아니라 참 천국이네요

우리의 죄성은 두가지에서 문제가 있어서 그것이 자라난다고 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

그런데 사람과의 관계를 우리 하나님은 하나님과의 관계와 동일하게
인정하셨다는 사실을 우리는 주목하게 됩니다

그것이 십자가입니다
위 아래와 좌 우가 만나는 그 십자가

요즘 저를 광야학교로 보내셔서 많은 것을 체험케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브라함과 야곱의 공통점이 무엇인줄 아십니까?
바로 광야학교를 거쳤고 이름을 바꿔주셨다는 것입니다

그 학교를 들어가면 혹독한 시험과 연단을 맞게 되는데
졸업식날에는 새로운 이름을 주시며 졸업장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삶이 지금 광야라고 생각되십니까?
그러면 내 이름이 바뀌고 있다는 은혜의 증거라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광야학교를 졸업하면 작은 이땅의 천국에 들어가서 주님과 함께하는 엄청난
blessing을 보게 됩니다 ... 그 천국을 누리면서 진짜 천국을 가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땅에서 맛보지도 못하고 가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눈을 감고 묵상을 했습니다
푸른초장과 물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곳은 승냥이와 이리가 침범치 못하는 곳입니다
물론 저 언덕 너머서는 바로 우는 사자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이 이렇게 명하십니다
이제 저 언덕 아래서 외로워 하는 네 친구를 여기로 초대하렴 ....

이땅의 천국은 완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꼭 누리고 가길 원하십니다

그래서 서기관에게 이렇게 얘기하셨던 것입니다
네가 하나님 나라에서 멀지 않았다 라고 말입니다 (막 12:34)

죽을 날이 가까워 왔다는 얘기 일까요 ?
아닙니다 ... 이 땅의 천국을 누릴 수 있도록 직접 실천하라는 말씀입니다

학자들은 베드로에게 주셨던 그 천국 열쇠가 도대체 무엇일까로
많은 신학적 논쟁이 있다고 합니다
저는 잘 모르겠지만 천국의 열쇠에서 그 천국의 의미를
Within You 로 적용한다면 그것은 관계의 회복을 통한 작은 천국
참 천국 경험하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마도 천국의 열쇠는 "난 괜찮아" 가 아니라 "내가 죄인 입니다" 라는
고백의 말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참 천국을 이땅가운데 침노하며 누리게 되길 소망합니다
기도모임은 사역이 아니라 사랑이기 때문에 할 수 있습니다

주의 사랑으로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부족한 종이
주영 | 2008/08/04 16:53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드디어 방명록에 글이라는걸 남기게 되었네요.
일주일중 가장 피곤한 월요일...그래도 기도모임이 있어서 기도하고나면 새 힘을 주실거라는 희망에 잘 버티고 있어요 ㅎㅎ
아침에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 점심때 나가보니 하늘도 넘 이쁘더라구요. 많이 높아졌어요. 곧 가을이 올거 같은...
오늘은 새로운 분들도 많이 오실거 같고 (CMC에 있는 자매와 통화를 했는데 운하자매를 통해 몇분이 오실거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하나님께서 이 기도모임을 통해서 계획하신 일들을 숫적인 또한 영적인 부흥을 통해서 이뤄나가신다는 확신이 듭니다.
좀 이따 뵐께요~~~
Favicon of http://u3ps.tistory.com BlogIcon UPS | 2008/08/05 17:04 | EDIT/DEL
주영 자매님 감사합니다 ...
함께 기도의 방주를 타게 되서 너무 든든합니다
특히 각 교회에서 하나님께서 대표로 보내주셔서
더 감사하구요 ... 이 블로그가 팀블로그입니다
초대장을 보낼테니 등록해 주세요 ^^
주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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