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8 05:09
[묵상 나눔방]
10/02/2011
날씨가 추워지면 우리의 면역이 약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감기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쉽게 약해진 면역체계를 공격해서
합니다 그래서 감기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쉽게 약해진 면역체계를 공격해서
우리가 감기에 걸리게 된다고 합니다.
감기는 약이 없답니다 그래서 사실 약으로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예방이 최선의 방법인데 감기 예방의 최고의 방법은 손을 항상 청결하게 하되
밖에 있을때는 손을 얼굴 근처 (눈, 코, 입) 에 갖다 대지 않는 것이라고 합니다
집에 들어오면 다시 손을 씻고 꼭 뜨거운 물에 발을 담그고 소금을 조금씩 뿌려서 삼투압 효과로 발의 노폐물을 빼면서 면역을 올리는 좋은 방법이
된다고 합니다 ...
이 감기를 보면 정말 마귀라는 놈과 너무도 흡사한 것 같다는 생각이 늘 듭니다
마귀는 두려움의 존재가 아니라 대적의 존재이지만 분명 마귀는 일단 들어오면 쫓아내기가 참 어려운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고 하나님은 성경에 말씀하고 계십니다
틈을 주지 말라는 뜻의 원 뜻은 마귀가 머리 끝에 올라 오도록 발받침을 놓지 마라
라는 뜻입니다 ... 즉 마귀가 우리에게 들어오는 것은 분명 우리가 그런 빌미를
제공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상기하도록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저는 가나안의 영적전쟁과 영적공격의 영적인 분별을 늘 상기하고 살고자 합니다
영적전쟁은 사실 이 땅 가나안에 들어온 이상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은 자녀들로
마땅히 또한 군사로서의 삶을 살아야 하기에 선한싸움을 싸우는 과정이 됩니다만
영적공격은 내가 방심한 틈을 타서 마귀가 게릴라 전을 치르듯이 나를 공격해 들어와
넘어뜨리려는 것임을 분별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아주 작은 영적공격도 갑옷을 벗어 던지고 있으면 큰 damage 를 주게 됩니다
따라서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특별히 전투의 선봉자에 선 사역의
현장과 또 후방에서 포격하는 중보의 자리는 늘 이러한 공격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최선의 방법은 마귀에게 틈을 주지 않는 것이지만
최선의 퇴치 방법은 면역을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역은 내안에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를 의지하는 마음으로 충만할 때 모든 두려움이
내어 쫓기게 되고 나의 영적인 면역체계가 강하게 일어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사야 42장 13절에 여호와께서 용사같이 나가시며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용사는 영어로 Warrior 입니다
그런데 철자를 좀 바꾸면 Worrier 가 되는데
이는 용사가 아니라 걱정 근심이 많은 사람이 됩니다
최근에 UPS 에서 많은 훈련과 일들을 하면서 영육이 곤고할 때 어느덧 제가
Warrior (용사) 모습이 아닌 Worrier 으로 서있는 것을 발견하고 놀라서
다시 초심으로 다시 회개의 자리로 돌아가게 됩니다
내가 무엇을 하려고 할때는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습니다
내안에 용사 되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길 때 하나님이 싸워주시고 내안에
영적인 면역체계를 새롭게 하실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UPS에서는 온라인 기도인도자 훈련 (PLTC)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몇분이 개인사정상 빠지게는 되었지만 참 기적과 같이 한국과 미국전역에서
함께 훈련자들이 참여하며 하나님의 거룩한 전사로 서는 것을 보며 정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동시에 뉴욕에서 함께 UPS를 섬기고 계시는 지체들을
또한 거룩한 기도의 전사로 세워가는 과정 속에서 하나님이 영적인 면역력을
높이시기 위해서 손수 영양분들을 주시고 계심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기도의 동역자님들 이 훈련이 10/15일에 마치게 되는 날까지 잘 끝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UPS 뉴욕 모임에서 계속되는 훈련이 잘 진행되서
바른 눈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는 기도자로 세워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모든 원수의 공격으로 부터 마땅히 싸워 이길 수 있도록 또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또한 열방의 모든 하나님의 전사들을 위해서 기도할 것입니다
때가 악하시에 마귀는 호시탐탐 특별히 중보의 자리에 있는 분들을 공격합니다
영적인 면역력을 높이시도록 뒤에서 중보하겠습니다
우는 사자와 같은 악한 것이 밀까부르듯 우리를 침노하고 청구하고 참소해도
우리에게는 우리를 대신하여 싸워주시는 전사되신 용사되신 우리의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심을 믿습니다. 기도를 준비하면서 지금 어렵게 전투하시고 계시는 모든 하나님의
신실한 전사들에게 위로와 중보의 마음을 전하도록 하십니다
주께서 이미 승리하셨습니다 ...
마귀가 아무리 침노해도 우리는 영적감기에 걸리지 않음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묵상 나눔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거룩한 불씨 (0) | 2011/12/08 |
|---|---|
| Warrior vs. Worrier (0) | 2011/12/08 |
| 나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 (0) | 2011/12/08 |
| 하나님을 힘써 알자 (0) | 2011/12/08 |
| 묵상하는 자 (0) | 2011/11/23 |
| 기도의 자리 (0) | 2011/11/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