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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 00:35
79번째 기도모임
일시: 2월 16일 2009년
장소: 행복한 교회 

예루살렘으로 시작된 복음은 바울이 소아시아로 가지 않고 마게도냐로 감을 통해서 유렵 대륙을 거쳐 신대륙으로 건너 간후에 아시아로 넘어오게 됩니다. 이러한 복음의 여정에서 이루시는 하나님의 계획은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종착점과 그 시기는 우리가 알수 없습니다요즘 종착점과 그를 통한 세상 끝의 시점에 더 많은 시선들이 가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럴 때 일수록 우리는 우리 주님의 지상 명령과 마지막 때에 대한 당부를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즉 천국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도록 기도하고 실제 증인이 되어 열방과 족속과 방언들 가운데 복음이 심기워져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실질적 삶의 중심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서도록 원수가 잡고 있던 땅을 침노하여 빛을 발해야 할 것입니다 

 

전략기도
1. 복음의 실크로드: 감숙성>카스>탄지역

 -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 24:14)

2. 음녀의 세력들: 거짓 선지자, 배교자, 이단  

 -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 24:24)

 -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 중 선지자들에게와 복술에게 혹하지 말며

   너희가 꾼바 꿈도 신청하지 말라 ( 29:8)

 - 모든 이단적 사상, 배교, 혼합주의, 다원주의
 - 근본주의 (문자주의, 세대주의) ---  자유주의 (해방신학)

 - Hot issues: 신사도, 말씀보존학회, Emerging church etc 
3.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 바른 목회자,  바른 성도, 바른 목표

이번주 전략기도는 복음의 실크로드 즉 복음의 서진과 그 장벽에 대해서 기도하였읍니다
복음의 서진의 주요 대상은 중국의 신장위구르 지역과 이의 서쪽인 7개 탄지역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오래전 실크로드로 닦아 놓은 길위에 복음의 길을 예비하셨습니다. 
그것은 중국을 통해서 중국을 둘러싼 15개 국을 살리기 위함이요 복음의 철옹성인 동토의 땅

탄 지역 특히 아프칸 등에 복음이 전해지게 하시도록 빵과 함께 복음이 들어가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조금씩 열리는 그 탄지역들을 위해서 우리가 기도해야 할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긴급기도

1. 북한

    북한은 연평도 인근의 사곶에 함정 70여 척, 곡산 등 3개 공군기지에 전투기 150여 대 등 해·공군 전력을 대거 배치해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2. UPS @ Campus

   - Stony Brook, Pratt etc

3.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역자들




복음의 서진이 아시아에 도착하면서 일본과 한국과 중국을 지나게 하셨다
그 아시아의 복음화를 보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일하심을 찬양하게 된다

1. 일본 (800만개의 범신적 우상숭배의 땅) 
최초의 선교사 - 사비에르 신부
일본 최초의 선교사는 스페인의 예수회 소속 프란시스 사비에르 신부다.
1549년 8월15일 일본의 가고시마에 사비에르 신부가 도착하면서 일본 선교의 역사는 시작됐다. 가톨릭이 시작한 선교 사역은 1579년까지 약 13만명이 결신 하는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뒤를
이은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에도시대(1612∼1868년)에 강력한 쇄국정책으로 일본 땅에서 ‘선교’는 자취를 감췄다. 1858년 일본이 미국과 화친조약을 맺으면서 다시 선교 역사는 시작됐다.

1859년 미 북장로교회의 햅번과 성공회 윌리암스, 개혁교회
브라운, 버베크 개신교 선교사들이 일본 땅을 차례로 밟았다. 일본에는 현재 전세계 90여개국에 서 3000 여명의 선교사들이 파송돼 복음을 전하고 있다. 하지만 148년이 지나도
록 복음화율은 1%도 넘지 못하고 있다. ‘선교사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일본복음선교회(JEF) 고광선 총무는 “물질만능주의와 800만개의 우상숭배 및 범심론, 천황제와 조상숭배, 1960년대 이후 한해 100개씩 생겨나는 각종 신흥 종교로 일본 사회는 혼탁하다”며 “또 일본 교회내서는 교단간 대립과 반목이 심각한 문제여서 선교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1597년 2월 5일 (임진왜란 종료 1년 반전)  6명의 선교사, 20인의 일본인이
순교 당하는 모습이다. 당시 나카시마현 니시자카로 부터 오오무라 시마바라 히마도가 
성시로 불릴 정도로 복음화 율이 높았다고 한다.  

하나님의 섭리는 우리가 헤아릴 수 없는 것이다. 400 여년 전에 일본 땅에 불어 일어 났던 큰 부흥이 이후에 박해로 완전히 종적을 감추게 된다. 그리고 1858년에 개신교 선교사의 복음이 다시 일본 땅에 닻을 내리게 되지만 그보다 약 30년 후에 도착한 한국 땅에 심기워진 복음과 비교하면 하나님의 일하심과 그의 나라의 부흥의 역사는 일본을 그대로 내어 버려 두셨다.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 ... 일본을 건너 한반도로 흘러간 부흥의 여정이 이제 중국으로 건너가게 하셨다

2. 한국 - 동방의 이스라엘
아시아의 보잘것 없는 작은 나라가 동방의 이스라엘로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이 되어 열방 가운데
복음을 전하며 사랑을 전하며 생명을 전하는 그 일을 귀하게 감당하고 있다. 이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밖에 설명할 길이 없다

최초의 선교사 - 구츨라프 (1832년)
1832년 7월 17일 조선에 도착하여 배질만(지금의 군산) 북쪽에 있는 장산곶(長山串)에 닻을 내렸다. 구츨라프 (Gutzlaff)는 전도할 기회를 찾지 못하고 이틀 후에 그곳을 떠나 7월 23일경 고대도에 도착하였다.

최초의 순교자 - 토마스 하디 (1866)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 언더우드, 아펜젤러 (1884)  

3. 중국 - 복음화의 놀라운 도구  

오래전 장안에서 부터 시작된 실크로드가 세개의 길로 서역 로마로 그 長路를 떠나게 된다
초목길을 따라 가는 길과 사막을 지나는 오아시스 그리고 인도 앞 바다를 지나는 해양로가 그것이다
특히 오아시스 길을 주목해야 하는 것은 이 길을 따라 현재 복음이 중국 대륙을 지나서 서진하게 된다
그런데 그 복음이 중국의 서편에 있는 감숙성이라는 곳에서 멈춰서 있다.

중국 감숙성의 오아시스 도시 돈황

7
년전 WEC 본부에서 만나 뵈었던
K 선교사님의 간증속에서 감숙성과
그 옆에 버티고 있던 신장위구르
자치구의 Stronghold 를
알게 하셨다.

지난번 방문하셨던
J 선교사님은 신장위구르의
카스 지역을 복음이 탄
(특히 아프칸) 지역으로
통과하는 관문으로
중요성을 언급하였다.









신장위구르의 지붕 파미르 공원




4. 7개의 탄지역 

카자흐스탄, 키르키스탄, 타지키스탄, 우스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파키스탄, 아프카니스탄


7개의 정말 탄탄한 탄지역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복음을 이땅에서 영화롭게 하시고 이 지역을 지키고 있는 주의
기름부은 종들을 견고히 세워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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