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Apple, 잠들지 않는 도시, 세계의 수도, 고담 (Gotham), Empire city, 여러 인종과 문화가 섞여 있는 용광로 (melting pot) 이것이 무엇.....
10/17/2011 예전에서 UPS 에서 지성소 기도에 대한 강의를 할 때 "불의 기도"라는 것에 대해 한 적이 있습니다 불의 기도란 조석간에 드리는 상번제를 위하여 항상 불.....
10/02/2011 뉴욕의 날씨가 쌀쌀해 졌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우리의 면역이 약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감기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쉽게 약해진 면역체계를 공격해서 우리가 감기에.....
[2011. 9. 12]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UPS의 4번째 여름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특히 이번 수련회는 사실상 1년 전 부터 준비된 수련회입니다 작년 9월 부터 시작한 영.....
다시듣기 라는 책의 한부분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는 글을 보았습니다 최영찬 목사님이라는 분이 쓰신 책인데 ... 이 글을 보면서 이 책을 꼭 사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EM 바운즈에 책에 대한 서평에서 퍼온 글입니다. [지난 시대 영국의 진실한 신앙인인 윌리엄 부스는 장차 기독교가 위기의 시기에 봉착할 것임을 예언하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최근 1년 사이에 한국과 미국의 영적 거장들이 주님의 품으로 가셨습니다 사랑의 교회 옥한흠 목사님, 타임 스퀘어 처치의 데이비드 윌커슨 목사님 또 최근에 작고한 존 스토트 목.....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열심히 주를 위해 일했음에도 주 앞에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한마디로 결론을 내린다면 하나님.....
여러분 중에 지금 추수밭에서 사역하고 계신 분 계십니까? 이런 질문이 어느 곳에서 오가는 것인지 아십니까? 바로 신천지의 교육장에서 행해지고 있는 언어들입니다 좀더 들어가면.....
주님의 평강이 이 기도편지를 받으시는 모든 분들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저는 지난 일주일간 코스타의 사역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특히 이번 코스타를 통해서 또 다른 insigh.....
저는 지금 시카고에 휘튼 칼리지에 와 있습니다 코스타 중보기도실을 섬기기 위해서 입니다 올해로 6년째 섬기지만 매년 특별한 은혜가 개인적으로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는 특히.....
한국을 잠시 방문했을 때 어떤 목사님의 말씀에 은혜 받으신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한참 얘기를 나누다가 문득 은혜 받은 것과 감동 받은 것의 차이에 대해서 얘기가 오고 갔습니.....
미국 동부의 날씨가 매우 덥다고 하던데 전 시원한 한국 날씨속에서 일정을 마치고 이제 다시 뉴욕으로 돌아갑니다 이번 출장은 일주일로 짧았지만 회사 일정 외에는 새로운 분들과.....
우리는 현재 후기근대주의 즉 "포스트모던" 세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 태동 시점에 대해서 각기 다른 시각이 있습니다 1970년대 부터 베를린장벽의 무너짐 때 부터로 보는 시각까.....
뉴욕을 대표하는 미국 교회가 있습니다. 짐 심발라 (Jim Cymbala)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브루클린 테버너클 (The Brooklyn Tabernacle)교회와 티모티 켈.....
세상에는 이른바 억세게 운 좋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로또에 당첨되는 사람, 하는 사업마다 대박이 나는 사람, 우연히 만나는 사람 마다 귀인이 되어 나에게 도움을 주어 잘 풀리.....
최근 UPS에서는 지성소에서 드리는 기도의 본질을 생각하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성소 기도를 위해서는 성막을 주신 이유부터 알아야 했었습니다. 출애굽을 위해 바로에게 나타난.....
몇개월 전에 밤 기도시간에 집에서 혼자 기도를 하던 중에 성령께서 생각하지 않았던 기도를 하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Holy Prayer Network" 이었습니다 번역하면.....
우리는 예전에 본 영화 중에서 또 봐도 감동이 되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저는 최근에 영화를 본적이 없기 때문에 특별히 최근 영화는 아니지만 2000년 초 영화로서 아직도 감동.....
최근에 읽게 된 책이 하나 있습니다 John Ortberg 의 "The Life you've always wanted" 라는 책입니다 그책에서 제자된 자들로서 우리가 모두 예.....
제가 살고 있는 곳에는 아직도 이곳 저곳에 쌓인 눈때문에 local 길들은 2차선이 1.5 차선으로 되어 있고 주차장에는 큰 눈산들이 쌓여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사실 엄청난.....
올해는 이곳 뉴욕에도 날씨가 유독 많이 추웠고 눈도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뉴욕 뿐 아니라 한국에서는 몇 십년만에 강추위가 지속되고 있다는 얘기를 듣습니다 Global war.....
하나님은 12 지파를 가나안으로 보내시고 예수님은 12제자를 세상으로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주의 몸된 교회된 우리가 그 세상으로 나가서 기도하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사명을 맡은 대사라는 사명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셨습니다...
오늘은 세개의 기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전에 제 짧은 소견을 좀 길게 먼저 나누었으면 합니다 계시록 13장에 보면 짐승의 표 666 에 대한 얘기가 나옵니다 이 666 에.....
주님, 메마르고 가난한 땅, 나무 한 그루 시원하게 자라 오르지 못하고 있는 땅에 저희들을 옮겨와 앉히셨습니다. 그 넓고 넓고 넓은 태평양을 어떻게 건너왔는지 그 사실이 기적.....
얼마 전 저는 지인으로 부터 작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어떤 답례를 해야 하나 고민중에 있었습니다 추수감사절 말씀을 생각하면서 불연듯 감사라는 단어가 꽤 생소하게.....
사실 영적파수에는 두가지 부담스러운 단어가 조합되어 있습니다 먼저 영적이라는 말에 늘 우리는 조심해야 하는 세대속에 살고 있습니다 "영적인 사람" "영적인 능력" 등으로 대표되는 영적 산물 즉 보여지는 현상에만 우리의 관심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하나님을 찾는 기도에 대해서 참 무섭고 두려운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주께 부르짖어도 “그래도” 대답지 아니하시겠고 부지런히 주를 찾아도 그래도 주를 만나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최근에는 사역과 삶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하고 특별히 제자를 세우는 것에 대한 마음을 주셔서 그 일에 더 충실하고자 기도 중에 있다 보니 늘 하던 저의 일에 대한 소중함이 미.....
교회 갱생을 부르짖으며 기성 교단의 눈총 속에서도 스스로 외톨이가 되고자 했던 목사 … 한국 교회 100주년 기념축제 현장에서 어떻게 보면 그 분위기에 물을 끼언는 듯한 기도로 “하나님 이 놈이 죄인입니다…” 고백 했던 그 목사가 이제 우리 곁에 없다는 것이 제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지난 몇주간은 바쁜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3주년 감사예배를 올려 드렸고 또 특별히 지난주말에는 하계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하계 수련회는 LA AMC 어노인팅 교회의 이.....
요즘 코드라는 용어가 많이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코드라 함은 아마도 비밀스러운 내용이 숨겨진 뜻 정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다빈치 코드" 라는 참 기막힌 상상력을.....
저는 지난 한주간 코스타 (미국 복음주의학생연합 수련회)에 다녀왔습니다 매년 참석할 때 마다 새로운 만남과 또 은혜를 주셔서 올해도 그런 기대감으로 참석하였습니다 가기전에 목.....
지금 세계는 월드컵 열기로 떠들썩 합니다 우리의 시선이 월드컵으로 옮겨 가는 동안 얼마전 지진 피해로 20만명 이상의 사상자와 25만명 이상의 부상자 그리고 150만명 이상의.....
저는 어제 저녁 무사히 일주일간의 한국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시간이 너무 없어서 찾아 뵈야 할 분들 만나야 했었을 지체들에게 연락도 제대로 못하고 돌아온 것이 너무 죄송스.....
저는 지난 출장 차 금요일 밤에 한국에 도착해서 지금 시차를 적응중에 있습니다 목이 많이 안 좋았는데 몇일 쉬면서 많이 좋아지게 해 주셨습니다 있는 일주일 동안 목을 상하지 않.....
주님 남과 북이 왜 이리 오랫동안 반목하고 대립하고 살아야 할까요? 기도하였습니다 에스겔 37장의 두막대기가 연하여 하나가 되는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의 하나됨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시지만 사실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은 1948년 독립할 당시 남과 북의 통일이 된 것은 아니였습니다....
지난 몇주간이 얼마나 빠르게 지나가는지 정말 정신없이 보낸 것 같습니다 벌써 5월입니다 ... 오늘 벌써 더운 날씨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이상 기온으로 봄을 제대로 느끼지.....
“등굣길에 진동을 느껴 집으로 돌아갔더니 흙집은 무너져 있고 할머니가 보이지 않았다 지난해 부모님이 피살되신 이후 할머니가 우리를 키웠는데, 동생과 단둘이 남았다” 이는 칭하이성 지진으로 할머니와 집을 잃은 한 어린이 "하모(13)" 군의 얘기입니다 지진이라는 자연재해로 땅이 갈라지고 수많은 사상자를 내고 있습니다...
저는 조금전에 SWTC 온라인 교육을 종강하고 강의를 잘 끝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과 예배를 드렸습니다 지금이 새벽 2시가 넘었네요 벌써 ^^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지.....
믿음의 반대는 불신이 되겠지만 좀더 깊이 생각해 보니 실제적으로는 두려움이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에 붙잡혀 앞으로 나가지 못합니다 그 두려움은 ... 재정, status, 직장, 학업, 관계, 가족, 결혼 .. 그리고 미래 (비젼)에 대한 두려움들일 것입니다...
우리는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제물이 되셔서 죽어가셨던 그 모습을 보았습니다 ... 성막에 놓였던 번제단의 놋그물 위에 올려진 각을 뜬 황소와 염소가 바로 예수님과 동일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아버지라고 외쳐서 부르지도 못하셨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은 아들에서 메시야로 메시야에서 인간으로 인간에서 제물이 되어 가셨습니다...
느혜미야가 성벽을 중건한 이후 하나님은 온 성안의 구별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회개의 영을 부으시고 부흥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부흥 이후에는 반드시 하나님 나라를 향한 열.....
제가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저술가가 있습니다 유진 피터슨 목사님 입니다 이분을 통해 더 깊은 나눔을 얻고 싶어서 이분이 몸 담았던 벤쿠버의 리젠트 신학교를 가고 싶어했던 적.....
오늘 예배 후에 전 "곽선희 목사에게 배우는 설교"라는 책을 다시 집어 들었습니다 왠지 모르겠지만 그 책을 읽게 하신 이유를 알려주셨습니다 책의 한부분에서 곽목사님은 모든 설교.....
이영표 선수의 Professional field 는 그라운드 이지만 그의 Ministry field 는 바로 샤워장이었던 것입니다 최선을 다해 성실한 선수가 되어 그 성실함으로 복음을 들고 나간 것입니다 지난주에 뉴욕/유럽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이용훈 집사님이 방문해 주셔서 함께 기도도 하고 또 귀한 간증도 듣게 되었습니다 ... 참 패역한 세대 가운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분이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도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수도 없이 많은 종족들이 세상에 있습니다 그들은 각각의 영적인 영향력 아래 사로 잡혀 있습니다 모슬렘 땅에는 약 4,100 여 종족의 15억 명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중 3,300 (약 12억명) 은 미전도 종족들입니다 힌두교를 믿는 땅에는 약 3,400 여 종족의 9억 6천 명만의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